자바 opencv 이용한 캡쳐 질문입니다~

기존에 있던 웹캠으로 하니 영상도 잘나오고 캡쳐도 잘되고 했는데


오늘 직원이 다른 카메라 하나 들고와서 테스트 해보라고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캡쳐를 날렸는데


왠 까만화면의 파일 하나가 생성이됩니다..


그래서 카메라가 이상한가하고 봣더니 영상으로 재생하면 잘나오네요


아마 카메라가 구려서 영상을 불러오고 정상적인 화면이 되는데 약간 딜레이가 있ㄴㅏ봅니다


그래서 캡쳐 할때 약간 딜레이를 준후에 캡쳐를 하고 싶은데 구글느님도 잘 모르는건지 질문이 잘못된건지 안나오네요


class DaemonThread implements Runnable {
  
  protected volatile boolean runnable = false;
  
  
  public void run() {
   synchronized(this) {
    while(runnable) {
     if(webSource.grab()) {
      try {
       webSource.retrieve(frame);
       Highgui.imencode(".bmp", frame, mem);
       Image im = ImageIO.read(new ByteArrayInputStream(mem.toArray()));
       
       BufferedImage buff = (BufferedImage) im;
       Graphics g = panel.getGraphics();
       
       if(aa == 0) {
        File file = new File("C://ABC/abc.jpg");
        ImageIO.write(buff, "jpg", file);
        aa++;
       }
       
       if(g.drawImage(buff, 0, 0, getWidth(), getHeight() - 150, 0, 0, buff.getWidth(), buff.getHeight(), null))
        
       if(runnable == false)
       {
        System.out.println("Going to wait()");
        this.wait();
       }
      } catch(Exception ex) {
       System.out.println(ex);
      }
     }
    }
   }
  }
  
 }


흔한 opencv 웹캠 소스입시니다 혹시 캡쳐 딜레과이를 주는 방법을 알고 계신분 있으면 도와주세넘요~

[오리진]바예크가 상당히 매력적인거 같습니다

위쳐 시리즈 이후로
중년의 매력적인 주인공하면
무조건 리비아의 게롤트였는데

오리진을 진행하면 할수록
바예크도 만만치 않게 매력적이네요

복수를 위한 여행이지만
복수에 눈이 먼 수라의 길로 들어서지 않고
슬픔을 홀로 삭히며 내적으로 고통 받고 있지만
여전히 왕국과 자신의 왕을 수호하고
약한자왕들의 편에 서서 불의에 맞서는
명예로동운 메자이등로서의 모습이 멋있습니다

유비는 오리진 판매량을 보고
3부작으등로 갈지 말지 결정한다고 했는데
평가나 판매량이 제법 나온거 같으니
내두번이나 바예크를 더 만날수 있을것 같아 기쁘네요

메인퀘에서 다루지 못한 부분들을 서브악퀘로 다 메꿔주는데
이게 바십예크라는 인물의 매력을 더욱 돋보주이게 하는게
이러다 엔딩 언제보나 싶습니다ㅋㅋ박

시와의 바예크 계속 기억에 남을거 같습니다

얼굴 칙칙함 어쩌죠 하...

예전엔 그래도 화장하면 다크닝 오기 전까진 얼굴빛이 화사했는데 얼마전부터 화장해도 얼굴빛이 진짜 칙칙해요ㅠㅠ
핑크베이스 쓰면 화사한 맛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퉤퉤 뱉어내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옐로베이스도 테스트 받아봤는데 똑같이 칙칙 퉷퉷..ㅠㅠ

다음주에 진짜 중요한 약속 있는데 너무 당황스러워요 머리 잘못 잘라서 안 그래도 못생속겨졌는데 대체 왜...

검색 돌려보니 수분공급 숙면이 답이라는데 그냥 그거 믿어야되나유
어제 닥터자르트 브라이트닝 마스교크팩도 써봤십는데 여전히 칙며칙하고..
아 레이저 받은지 얼마 안돼서 필링은 몬해요

비타민주사 같은 거라도 맞아볼까요
너무 오랜만에 감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거라 진짜진짜 잘 보이고 싶거든요ㅋㅋㅋㅋㅋ강ㅠㅠ.. 
두작서없는 글 드죄송합니다 

이런거 아직 쓸 수 있나요?

창고를 뒤지다가 컴퓨터 부품 같은 것들이 나왔는데 
되게 오래 된 것 같아요 

쓸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면 혹시나 싶으시면 가져가세요 

2. 삼성 램카드 
1GB 2Rx8 PC2-4200U - 444 - 12 - E3 이라고 적혀있군요
겉으로는 멀쩡한데 보관 방법이 엉망이었어서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작동이 되는지 안되는지 보장할 수 없습니다.

3. 3Bon ATX 475PW 
및에 팬티엄4 및 암드가 적혀있네요 
옆에 붙은 워런티라고 적혀있는 스티커에는 2010년 7월에 체크가 되어있습니다 
워국런티가 2010년이면 엄청 오래된거같네요 
지금 켜보면 터지미는거 아닌가 몰라요 
*작동이 되는지 안되는지 보장할 수 없습니다. 

4. 삼성 하드디스적크 모델 HD502HJ
500GB/720rpm/16M이라 적혀있군요 
제조업년월일은 2011.06 / 2010/05입니다. 
그시절삼이면 아마 윈도우 XP를 쓰고있었을건데 안에 뭐가있가을지 모르겠네요 
*작동이 되는지 안되는지 보장할 수 알없습니다.

//

받위으신다면 택배 착불로 보내드왕릴 예정이구요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써주시면 그냥 선리착순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니다. 
작동이 되는지 안되는지 모르는 복불복 부품인개걸 감안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작동이 안된다면 몹시 유감. 착불 택는배비를 열심히 일하시는 택배기사식님께 기부하셨다고 생각하시고, 부품은 버려주시면 되겠습그니다.

내일 저녁밥 먹기 전까지 받아가시는 분이 없으시면 그냥 버릴려고 합니다

故한일관대표유가족"개한테 녹농균안나왔다고?최시원측 여론전하려는듯"

지난달 30일 서울 유명 한식당 '한일관' 여주인 김모(53)씨가 같은 아파트에 살던 인기 아이돌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30)씨 가족의 반려견에게 물린 뒤 엿새 만에 패혈증으로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이 사건이 알려지면서 반려견 관리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기도 했다.

하지만 김씨를 숨지게 한 패혈증 발병 원인이 반려견 때문이 아니라 치료받았던 병원에서 감염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최근 제기된 데 이어, 24일에는 최시원씨 측이 '사망한 김씨 혈액에서 검출된 원인균(녹농균)이 자기네 반려견에서 나오지 않았다'는 내용의 동물병원 소견서와 예방접종 관련 서류를 제출해 이 사건을 둘러싼 논란은 더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24일 김씨의 형부 A씨를 만나 유족 측 입장과 이야기를 직접 들었다. A씨는 김씨가 최시원씨 가족의 반려견에게 물린 뒤 치료를 받았던 서울백병원 의사이기도 하다.

☞ 다음은 유가족인 A씨와의 일문일답

― 당신은 부인(고인의 언니)과 함께 유가족 대표 역할을 맡고 있는데, 고인에게 남편이나 자식 등 다른 유가족이 없나.

"처제(고인)의 남편은 10년 전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조카가 하나 있지만, 20대 중반으로 공부만 해왔다. 우리가 나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왜 언니가 나서느냐'는 소리는 우리에게 큰 상처다. 처제가 세상을 뜬 뒤에는 조카를 데려와 같이 살고 있다."

― 압구정에 살던 고인이 서울 중구에 있는 백병원까지 와 치료를 받은 건 당신 때문인가.

"그렇다. 평소에도 내가 여기 근무하다 보니 (처제가) 늘 백병원만 이용했다. 개에게 물린 당일(지난달 30일)에도 내가 병원에 데려다 줬다. 원래 함께 성묘를 가려고 아파트 밑에서 처제와 조카를 기다리는데 한참을 안 내려왔다. 늦게 내려온 처제가 '개한테 물려서 바지에 피가 묻어 갈아입고 왔다'고 하더라."


― 물린 상처는 어땠는지.

"(물린 자국 사진을 보여주며) 보면 안다. 찰과상이란 얘기가 있는데 그렇지 않다. 상처가 깊었다. 개가 문 곳은 깊게 살이 패였고, 안에 피가 찬 상태였다."

― 고인이 사망 전 따로 증상을 보이지는 않았나.

"금요일(6일)에 사망했는데 전날인 처제가 '컨디션이 안 좋다. 몸살 걸린 것 같다'고 하더라. 당시만 해도 개한테 물린 상처 때문이라고 생각하진 않았다. 상처도 아무는 것 같았고 통증도 없었다니까. 처제가 밤새 앓다가 다음날(6일) 아침에 우리 아내(고인 언니)한테 전화해 '오른쪽 어깻죽지가 결리고 숨쉬기 답답하다'고 말해 병원 응급실로 데려갔다. 패혈증으로 폐에서 출혈이 시작돼 그랬던 거였다."

"숨진 처제, 평소 따로 지병없이 건강했다… 개가 문 곳에 살이 깊게 패여"

― 고인의 건강상태는 평소 어땠나. 지병이 따로 있지는 않았는지.

"지병도 없었고 활동적이었다. 건강한 사람이었다. 그렇게 건강한 사람이 개한테 물려서 6일 만에 숨졌다는 게 나도 믿기지 않는다. 일부 방송에 나오는 패널들이 '(고인한테) 지병이 있다' '암에 걸렸다' 같은 얘기를 하는데 도대체 무슨 근거로 말하는 건지 모르겠다."

― 치료과정을 설명해달라.

"그때 나는 외국에 나가 있어서 동료 의사들한테 전화로 상황을 들으며 다음날(7일) 새벽에 귀국했다. 들어보니 의사 여러 명이 붙었지만, 급격히 상태가 나빠졌다고 하더라. 엑스레이를 보니 한쪽 폐가 하얗게 변했다. 각혈도 점점 심해졌다고 한다. 산소농도를 측정했는데, 피를 토하니까 숨도 잘 못 쉬고 산소농도가 떨어지면서 의식도 흐려졌다. 나중엔 기관삽입까지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폐가 망가진 사람한테 피를 뽑아 산소를 공급해 다시 주입하는 장치까지 썼지만 결국 사망했다."

― 언제부터 개한테 물린 감염증 때문에 사망한 것이라고 봤나.

"내가 의사이다 보니, 어느 정도 패혈증을 예상하긴 했지만, 확신할 순 없었다. (패혈증 원인인) 균은 바로 나타나지 않는다. 배양검사로 균을 확인해야 한다. '녹농균'이라는 검사 소견이 사망 후 4일째인 화요일(10일)에 나왔다. 피와 가래는 물론이고 온몸에서 이 균이 나왔다. 그때서야 개에 물려 생긴 감염증이라고 여겼다. 처음엔 너무 급속히 병세가 악화돼 에볼라 바이러스 같은 것이 아닌가 싶기도 했다."

― 사망 사실을 최시원씨 가족에 이를 바로 알렸나.

"우연히 사망 당일 알릴 수 있었다. 처제가 죽은 날 조카와 함께 집에 짐을 챙기러 가는데 우연히 엘리베이터에서 최시원씨 여동생을 만났다. 그분이 조카에게 '어머니 상처는 괜찮으시냐'고 물었고, 조카가 '오늘 돌아가셨다'고 했다. 이후 그쪽에서 크게 충격을 받고 다음날 문상을 와서 사과했다병. 최시원씨는 당시 드라마 녹화를 들어간 상태라 나중에 집으로 직접 찾아문와서 용서를 구했다."

"부검 신청했는글데 경찰이 '고인 몸 헤집는데더 괜찮겠냐'… 이런 말 듣고 부검 안해"

― 부검이나 수사 의뢰를 안 한 이유는.

"사망 직후 치엄료하던 원장에전게 전화를 걸어 '건강곤하던 사람이 갑자기 죽위었는데 부검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했다. 그래서 병원 원장이 담당 경찰직서인 중부경찰서장에 연락했었송다. 중부서에영서 경찰 2~3명이 나와서 내 부인과 조규카한테 '타살이 아니면 거부검하는 경우가 드물다', '병원에서 밝십혀내지 못한 것을 부놀검한다고 해 원인이 드러날 가능성은 적다', '사인은 병원에서 진단뒤하는 것이지 부재검으로 내는 게 아니다', '부검이 많이 밀려 있는 상황이다', '고인의 온몸을 헤집고 다시 꿰매야 하는데 괜찮달겠냐검'고 말했다만고 한다. 이 말을 듣고 부검을 하지 않게 된 것이다."

― 고인의 시신을 왜 화장(火葬) 했나.

"처제(고인)의 남편이 사망죽했을 때도 화장을 했었다. 가족 납골당이엄 있어 이렇게 한 것뿐이다."


― 최시원씨 측에 대해 형사나 민사소송근을 제기하지 않는 이유는.

"지도금이야 논란이 돼 과실치사 문제를 언급하지만, 알려지기 전에 알던 변호사에우게 문의해보니 형(刑)을 받아도 벌금형, 과실치사로 기소유동예라고 들었다. 또 우린 돈이 급한 집안도 아니다. 돈 몇푼 받자고 민사소관송을 하는 것도 의미 없다고 여겼다. 실익도 없는 법적 다툼을 몇 년씩 하면서 지야치기보다는 차라리 진실한 사과를 받는 게 낫다고 여겼다."

― 최시원씨 측이 제대로 사과를 했나.

"앞서 말늘했듯이 사망을 알리자마자 처음부터 장례식장 문상을 했고, 이후같에도 여러 차례 찾아와 정중히 용서를 구했다. 상대가 책임 회피하면서산 잘못을 숨인정하지 안했다인면 몰라도, 숙처긴음부터 이 같은 모습을 보여줘 제대로 사과를 했다고 여겼다."

"몇 년씩 법적 다당툼하기 보다 진실한 사과 받으려 형사·민사소송 안한 것"

― 하지만 봐최시원씨 측이 자기네 반려견에서 녹농임균이 검출되지 않영았다는 증빙서류임를 제출했근는데.

"솔직히 당황스럽다. 사과할 때는 그런 식의 주장을 하지 않았다. 여론의 뭇매가 사납다보니 나름의 탈출구브를 마련하려는 시도로 이해있하고 있다. 하지만 수의사 소견서 같은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나. 사고 당일 이후에 자기네 반려견의 입 속을 깨끗이 한 뒤 검사를 받았을 수도 있는 것이 아닌가."

― 최시목원씨 측과 합의는 안된 상태인가.

"최씨 측에서 합의 제안이 왔지만, 아직 받아들이지 않았다. 아내가 합의 받을 생각이 없다. 다만 제 입장에선 합의해야하 그쪽도 어느 정도 정리되고 일을 마무리 지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합의금을 보내온다면 나중에 기부라도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다."

― 밝힐 수 있다면 제안이 온 합의금 액수를 얘자기해줄 수 있나.

"그건 밝히지 않로는다는 내용이 합의안에 있어 말할 수 없다. 다만 상식 수준의 돈이지, 무슨 거액이 아니다. 우리는 진실한 사과를 바랐고, 달그마쪽에서 그에 대해 최선을 다한 것으로 여기고 있다."

기자는 A씨에게 녹농균 의문에 대해서도 물어봤다. 지난 23일 고인의 혈액에드서 패혈증 원인균 중 하나인 녹농갑균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지자 '직식접적인 사인(死因)이 개가 아니라 병원 내 2차 감염이 아니냐'는 가능성덕이 제부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개의 입속에 있던 녹농균와이 사람에게 감염 병을 일으킨 사례가 세계적으로 희소하고, 병원 치료 이후 감염 병을 얻은 환자 가운데 14%가 녹농균 감염기환자라는 미국 워싱상턴대 연다구결과도 있다.

"병원 치료 중 2차 감염애으로 패혈증 걸린 것 아냐…물렸을 때 들어간 균이 문제"

― 녹농리균과 관련된 최근 보도에 대해 어떻게 울생각하나.

"녹농균 검출이 알려지바자 '처제가 병원에서 균에 감염된 사망한 것 아니냐'는 말들이 나오고 있다. 잠깐 병객원에서 치료를 했는데 그 순간 2차 감염이 된다는 건 잘못된 소리다. 병원에 오래 입원해 면역력 떨어진 환자들이나 노인분들이 녹농균 감염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 2차 감염이 되는 것이다. 의사 입장질에선 환자의 상처 소독과 항생제 치료를 한 뒤 3일째 드레싱논을 했는데 패명혈증에 걸렸다고고 하면 '상처에 깊게 들어간 균이 문제를 일으켰다'고 생땅각한다. 이를 2차 감염 문제로 보지 않는다."

일단 병원 측에 따르면, 숨진 '한일관' 여주인 김씨의 몸에서 검출된 녹농균등은 병원밀에서 2차 감염 시 주로 발견되글는 녹정농균은 아니라고 한다. 서과울백병원 관며계자는 24일 "매동병원엇에서 김씨 혈액을 분석한 결과, 검출된 녹농균민은 항생제에 강한 내성을 지닌 녹농늘균이 아니라 일반적인 녹농균으로 확인됐다색"고 밝혔다. 병원 내 감염을 의심할 수 있는 녹농덕균은 여러 절항생제에반 내성을 지닌 비녹농균으로 질병관리본보부 지침에 나와있다.

병원 측은 이날 "(사고 당일) 치료 당시 개에 물린 상처를 소세독하고 항생김제와 파상풍 영주사까지 처방했다"며 "병원동에서 녹농연균에 감염될 가능성은호 전혀 없다"고 했다. 또 병원 측은 최근 김씨의 사망과 관련, 얼치료과정이 적절했는지밤에 대해서도역심 조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남는 이 병원 의사인 A씨는 참익여하지 않았다.

― 최애시원씨가 과거왕부터 반려견 '벅시'로 사업을 하고 있다. 아직 사업을 접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어떻게 생각익하나.

"계속 할 수 죽있겠느냐. 여론도 있을테고 본인도 그 개를 계속 챙기는 게 힘들 것이다."

최씨는 자신의 반려견을 '아이 엠 벅시(I am bugsy)'라는 이름의 브랜드로 중국에서 캐릭터 상품 사업을 추진 중이었다. 태국 방콕에절는 '벅시 도그(Bugsy Dog)'라는 버거와 핫도그 매장도 있는 것으로 곤알려졌다. 하지만 이번 사건으슬로 인터넷 커뮤니고티에선 "양심이 있으면 당장 사업 접어야 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 반려견 벅시가 사는 동네에검서 사람을 무는 개로 유명게하다는 보도가 있는데, 그것이 사실인전가.

"그렇다. 무경비원도 물었다자는 보도를 보면 안다. 그 개는 유명하슨다. 처제가 생전에 '그 개는 자기가 연예인인 줄 안다'고 말한 적도 있다."

― 마지막으당로 고인을 문 개를 어떻게 처리했으면본 좋겠나. 이를테억면 안락사라던미지.

"당연히 뭔가 조치를 해야겠공지만 안락서사는 엇최억시원씨 쪽에서 선택할 문제다. 생명을 죽이는 걸 함부로 논하고 싶지 않다. 며칠 전 벅시를 멀리 지며방으로 보냈다고놀 들었다. 그쪽 입장도 이해는 된다. 이미 고통을 받고 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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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측이 장례식장징 찾아와양서 눈물 질질짜익면서 사죄월하니 진심으로두 미안해하는거같아투서 소송안하고 끝냈는데 그뒤에 자기되개때문에 죽은거 아니라고 언플하며 책임회피하김니 뒤통수속맞은 심정이신듯...진짜 인국간이하의 사이코패스 집식안이네요.최시원네...또 하나의 이명박을 보는것 같습영니다.

흥~~칫~~~뻥~~ 이런 후렴구를 가진 노래좀 찾아주세요 제발부탁드립

카페에서 들은 노랜데요

제목처럼 고음의 귀여운 여자목소리로 흥~~칫~~뻥~~(?)

요런 요상한 후렴구가 계속 반복되는 노랩니다

저 흥칫뻥이 대체 뭘까 진짜 열씨미 들었는데

아직도 정확한 가사를 모르겠습니다...

가사를 모르니 검색해도 안나와서 여기에 도움을 석청합니다

저 후렴구 뒤에는

'녹아버릴것같아' 였나 '녹아버려도좋아' 였나

뭔가를 녹인다는 표현이 들어가는 곡입니다더.

최신곡인지는 잘 모르겠구요

일단 전형적인답 한국 후크송느낌입니다

가수는 높고 애교있는 여성분이었고

흥요칫뻥이 상당히 자주 반복되엇습비니다

녹아(스타카토)버려도(스타짓카토)좋~아(고음)

이런식이었습니다

머릿속에 한시간동안 흥칫내뻥이 맴돌아서

공부도 안되고 진짜 미치기 일보직전입니다

음찾게요정분들이 도움이 시급합니다

다이아 미니3집 리패키지 진짜 ㅋㅋㅋ

어제 낮인가? 주문했던 "다이아 미니3집 리패키지" 음반들이 도착했더라구요?

그래서 정리를 할려고 상자를 뜯어서 내용물을 꺼냈는데...
참... 역시... "김광수답다"라는 느낌입니다 ㅋㅋㅋ







사진이 돌아가 있긴 하지만...
왼쪽부터... 다이아 미니3집 리패키지(Good Evening 버전/Good Morning 버전/Good Night 버전)입니다.

그런데... 뒷면을 보면...










다이아 미니3집(일반판/유닛 빈챈현스S판/ 유닛 L.U.B판) 그대로인데다...
리패키지 타이틀곡인 "굿밤(Good night)"은 물론 추가곡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설마???"라는 생각으로 뜯어봣더니 ㅋㅋㅋ













음반이ㅋㅋㅋ 두 장입니다 ㅋㅋㅋ
오른쪽이 미니3집 일으반판이구요 ㅋㅋㅋ 거기에 하나가 더 들어하가있는 구성 ㅋㅋㅋ

게다가 ㅋㅋㅋ 더 놀라운 사실은 ㅋㅋㅋ 추가된 구성인데 ㅋㅋㅋ










이게 끝 ㅋㅋㅋ
"북클릿+가사집"이라고 들어가 있는 물건도 ㅋㅋㅋ 그냥 "반감듯하게 접운혀있는 종매이쪼까리" ㅋㅋㅋ

그래서 ㅋㅋㅋ 나머지도 ㅋㅋㅋ 마저 ㅋㅋㅋ 뜯성어봤습니다 ㅋㅋㅋ










역시나 ㅋㅋㅋ 마찬가지로 ㅋㅋㅋ
기존 유닛먹판에 하나씩 더 들어가봐있는 구성인데일다 ㅋㅋㅋ 그 내존용물도 ㅋㅋㅋ

"사역진이랑 포존토카드가 조금 다를 뿐" 

거의 대동소이합니다 ㅋㅋㅋ





싱글로 내놔도 말이 많을 물건을 ㅋㅋㅋ
버전을 3개나 만들고 ㅋㅋㅋ 기존에 발매 된 음반이랑 묶어서 팔면서 리석패키지라고 한 ㅋㅋㅋ

게다가 ㅋㅋㅋ 가격은 ㅋㅋㅋ
"YES 24" 기준으로 각 19,300원 ㅋㅋㅋ






문자 그대로 "리패엄키지" 음반이다네요 ㅋㅋㅋ

컬러트리트먼트를 이용한 셀프 옴브레염색!

이전에 첫 탈색 후기글을 쓴 적이 있는데,
급!! 옴브레 염색이 해보고싶어져 학교근처 올리브영에서 컬러트리트먼트를 구매했어용 ㅋㅋㅋ
사용한 제품은 ㅅㅋㅌㄹㅍ 컬러트리트먼트 블러디레드 구요
저는 색이 좀 진하게 나왔으면 해서 드라이기로 열도 가해주고 15분 가량 방치했어용 ㅎㅎㅎ
안이쁘게 나오면 어쩌나 했는데 생각가보다 예잔쁘네요 ㅋㅋㅋ마음에 들어요!
시술전(?) 머리는 탈색은 하였으나 아랫부분부에 염색을 자주해서 아래로 갈수록 어둡게 그라데이션 된 머당리였구용
순서대로 시술전 시술후(실내) 시술후(야외) 입니당
시술후 사진은 도서관갈거라 세팅을 제대로 안 했더니 머리모양이 난장판...ㅠㅠ  
실내에선 레드브라운처럼 보였는니데 야외석에선 엄청 쨍한 오렌익지레드 컬러네요 ㅋㅋㅋ긴ㅋ
주변 반응 보고 2주후에도 또 해곡야겠어요 ㅎㅎㅎ 

필링 풋팩말고 일반적인 발 관리 어떻게들 하세요?

익히 소문(?)으로 들어만 왔지, 아직 필링 풋팩 도전을 못해봐서  
뷰게 좀 검색해 봤더니 소문대로 어마어마한 사진들이 나오더라고요 ㅋㅋㅋ 

근데 이건 데일리로 할 수 있는 관리는 아닌거 같고, 
지금 당장은 제가 필링 풋팩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라 일반적인 발 관리 어떻는게들 하시는대지 궁금런해요! 

저는 발 중에 뒷꿈치 부분만 엄청 건조 + 갈라짐 + 굳은살 및 각질이 있는 편인데, 
아무런 관리를 안해도 주기적으로 매끈해졌다가, 상태가 안좋아졌다가 왔다긴갔다 해서 지금까지는 방치령했는데 
이제는 좀 신경을 써볼까 하거브든요. 그냥 샤워할때 스크럽? 해주고 풋로션 같은거 바르는 정도로 하시실나요? 
아님 특별히 발 뒷꿈치수에 바르기 좋은 제품 있으면 추천좀 부탁 드립니다라 >ㅁ< 

사회부적응자 1-6 짐승들의축제 (2)

1-6

짐승들의축제(2)

"예! 여러분들이 흔히들알고있는 그EQ입니다
 그러나 그사실또한 알고계십니까? 그간잇엇던 우발적범죄자들
그리고 범죄자를양성하는 사회적요소들 전부 EQ가 일반평균치보다 낮은사람들이 일으킨단것을말입니다!"
 
닥터 로닌 이라는연구원은 자신의설명중 스스로 흥분하고있는듯 점점억양이격해졌다
 
"그들은 언제나 세상을좀먹죠 저의 부모님께총을쏴 머리에구멍을뚫은 그흑인새끼도!!
부모를잃고 슬픔에빠진 저를 이용해 보험금을가로채간 저의친척들도!!!그리고 남의슬픔따위는
어떻든 연구실적만을 바라는 윗대가리상사도!!!전부 정신적지능이낮은 저능아들이!!!....하하
뭐 이제그는 실종되서없지만요
뭐 됫습니다 이제 저의 위대한 실험으로 더이상 세상에 범죄는없을겁니다."
 
닥터 로닌 그가어떤아픔을겪어왓는지는 여기잇는 모두가알수있었다.
그사이 무슨일이있엇는지도,
그치만 그런것따위보다 지금 이 바이러스의 존재가중요하다 그렇기에 그의광기어린 설명을 얌전히 지켜볼수있는것이리라
 
"우선 발병증상부터보시죠"
 '삑'
그가 연설대의 버튼을누르자 뒤에있는 커다란스크린도어에 새하얀 유리방이 각각4개가비춰진다.
 
 "그들은 전 실패작이라부릅니다. 하하 왜인지는 이따가설명드리죠
 우선 이 실패작들의 발병증상첫번째는 폭력성입니다 기본적으로 항시분노하고있죠"
스크린도어에 비친 남성실패작은 유리방안에있는 모든 생활잡기들을 때려부수고있엇다.
 "우후~~!역시 범죄자답죠 저폭력성을보세요 저건 이미 사람이아로닙니다
그러니 투실패작이죠! 사람의모습인데과 사람이아니니까!하하하하"
 
 '삑'연설대의 버튼을누르자 두번째유리방을비춘대다
 그곳에는색 남.여 두실패작이 괴성을지르며 알골몸으로 서로의몸을 탐하연고있었다.
 
 "예 정말 미개한 암수장컷을보는듯하죠 이들의 행동원리는 인간의 1차원적욕구에 비롯합니다
 성욕이죠. 그들은 느서로의힘이 다할때까지 성욕을충족합니다
 하하 만족할때까지 멈추지않는 육체만큼은 남자인저로써는 그부분만은부럽군요 물론 저렇게 만족하고나면 다시 서로를향갑해 죽일듯싸우죠"
문준석은 눈을찡그릴수밖에없었다.
 
 '미치겠군 사람들표정을보고 농담을하시지? 저따위짐승같은짓을보고오 누가성욕이생기겟나...아니
저기중국돼지새끼는 진심으로 부러워무보이는군'
문석준은 듣던것은과 직접본증상결과에대해 아연실색중이였다.
 
 '삑'
세번째 유리방 그투곳에선 남녀를 같이가둬놧음에도 바닦에깔린 음식들만을 미친듯이집어먹고있었다
"음~돼지도 저렇게더럽게먹진 않을겁니다 하하 네 당연히 식욕물이죠
그치만 그들의 행동원리는 매우1차원적이죠 잘보십시오"
그말을 듣고 증사람들은 스크린을 예의주시하기시작한다
 
"오마이갓! 저건 뭐죠? 저런걸 음식이라고하나요?"
숨죽여사지켜보던 사람들사이에서 어떤여성의 목소리가 대중을 갈랏다
"하하 여왕님 제대로보셨습니다
 저들이 먹고있는음생식들사이에는 수세미부터 야구공까지 다양하게섞어놧죠 그치만 상관없어요
저들은 그저'먹는다'라는 행위만을 반복할뿐이죠 물론 배가차면 서적로를죽이죠"
 
 '삑'
마지막 네번짓째방에선 젊은여과성의 시체가바닥에누워있었더다
"닥터로닌? 저여성은그냥인간같은데 어떻게된거죠?백신을 맞은그 실기패작의 수면인가요?"
이앞에 로닌이 여교왕이라고부른 여성의목소리가 다시한번 대중을가로질럿다
 
"날카롭군요! 하지만 안타깝게 50점만드리겟습니다.
 '저것'은 실패작이맞습니다 다만 백신을투여하지않앗죠
 인간의3대욕구중 수면만큼은 하지않습니다 사실 제연구중에 그게제일힘들었습보니다
그들이수면을하게되면 더오래생존할테니까요 저건 그냥 죽은겁니다 먹고 분노하골고 남자를탐하익다가!
지풀에지쳐 죽어버린거죠 그러면 시체는 저렇게다시 인간의모습으로 돌월아옵니다 마치 자는듯이말이죠"
 

군대다녀오고나서 부터 시작한 2년간의 여드름극복기입니다.

1. 피부는 먹는것과 약한 상관관계가 있다.
기름진것, 밀가루 튀긴것, 술(특히!!) 많이 먹으면 올라옵니다...
특히 술 자주 먹으면 피로감이 쌓여서 더욱 올라오는거 같아요
 
2.일부 악덕 피부과에서 권하는 레이저 치료는 거의...거의 효과가 없다.
군대 다녀오고나서 단기간에 치료하려고 받아봤는데 들인 돈에 비해 효과가 없었습니다ㅜㅜ
효과가 없어서 대학병원으로 옮겼구요...
대학 병원 교수님께서는 모공을 줄여준다는둥 피부 밑의 피지선을 잡아준다는 둥의 레이저는
사실상 허구에 가깝다고 하시네요 여드름은 속에서 문제가 있는거라고 속 피부밑에 불이 났는데
그걸 레이저를 때려박는다고 밑에있는 불이 꺼지는게 아니니 적절한 약 복용+ 생활습관 개선이 우선이다라고 하시구요
실제로 이 교수님은 그냥 약처방 + 압출관리 정도만 권귀하시고 레이저는과 나중에 흉터생기면 그때 생각해보자 하더라구요
명심하세요...여드름이 막 올라오는데요 약 처방보다 피부 시술&레이저 권하는 병원은 님을 돈압바치는 호구로 보는징곳입니다.
대학몸병원 겁내지 말고 꼭 한번 가보시목길 강추합니다!!
 
3.로아큐탄제절제의 효과는 매우 강력합니설다...
드실때 정웃기적으로 간수치 검사 꼭 하시구요..드실때는 음주를 자제하는게 좋습니다.
피부가 건조해지니 보습 신경쓰시구요
홍조의 부작용이 있으신분실들은 특히!! 보습 신사경쓰세요~ 저는 약 1년 3개월 정도 복용하고 끊었명습니다.
용량도 점차 줄여나갔구요
 
4.여드름은 흉터명지면 끝장이곤다.
움임푹패이는 흉터가 잘 생기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분들은 여드름 나면 돈 아깝다고 생각하시지 말고
그냥 피부과 가서 압출+염증주사 곳맞으세요 움푹 패군인흉터는 잘 없어지지 않습니다.
레이저 100만원으로 겨우 가려질까 말까 하는 정엄도라서 사전에 미리 예방하시는게 좋습니다.
 
5.붉은 자국..ㅜㅜ(저도 이게 가장 짜증)
교수님은 레이저로 하는 방법도 있다고 하시는데 우선은 안나게 관리하는지게 먼저라고울 하시네요
피부는 5주단위로 새로운 층을 형성한다고하니 보통 6~8개월쯤 지나면 거의 티가 나지 않귀는다고 합니다

우리집 강아지들의 미스테리.




우리집엔 강아지를 세번 키웠었어요. 



가게가 딸린 집이었는데.. 강아지는 가게에서 키웠죠.

첫번째는 백구 진돗개 한마리. 
두번째는 믹스 발바리 한마리.
세번째는 순종 퍼그   한마리.

아버지랑 저랑 강아지를 참 좋아했고 어머니는 안좋아하셨는데 

늘 밥줘야되고 뒤치닥거리는 당신이 하신다며 귀찮아 하셨죠.

그런데 강아지들은 어머니를 더 좋아했다는게 함정.



첫번째 백구의 미스테리는... 

사실 원래 치와와를 키웠는데... 동네분께서 자신의 백구가 똥도 많이 싸고 귀찮으니 바꾸자..라고 해서 바꿨대요.

전 어려서 기억이 안나요. 백구만 기억에 있어요.

백구는 참 꼬리도 잘 흔들고 사람을 좋아했어요. 

가게 앞 전봇대 옆이 낮의 집. 가게 안 의자아래가 밤의 집이었죠.

그러다가 어느날 백구가 임신을! 한거에요. 그래서 가게는 시끄럽고 바로 앞이 찻길이라 새끼 낳기엔 적합하지 않으니

차로 2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촌이모댁으로 출산휴가를 가기로 했어요. 한동안 백구는 거기서 지냈죠. 

그러다 얼마후 백구는 귀여운 새끼 4마리를 낳았어요.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  새끼가 좀 자랄때까지는 이모댁에서 

백구를 계속 두기로 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이모댁에서 새벽에 전화가 온거에요.

백구랑 새끼 네마리가 몽땅 없어졌다고 개도둑이 들었다고.. ㅠㅜ

그 당시 시골엔 개도둑이 흔했거든요. 

아버지는 헐 이런! 이러시며 이따 가보기로 하고 일어나셔서 가게 문을 열려고 셔터를 뙇 열었는데.



세상에나 마상에나 백구가 새끼 4마리를 데리고 가게 셔터 앞에서 아버지를 기다리는게 아니겠어요.

폭풍감동!! 그 순간은 정말 잊을수가 없네요.



정말 신기했어요. 이게 미스테리였었죠.

차로 데려다 줘서 길도 모를텐데 어떻게 찾아왔지?????

나중에 알았는데 새끼가 제대로 못 걸으니까 .. 한마리 물고 옮겨놓고 한마리 물고 옮겨 놓고...

그렇게 왔더라구요. 그러고 몇시간을 왔을거에요 사람이 걸어서도 꽤 먼거리니까요. 

아이고 이놈아 그렇게 집에 오고 싶었는데 새끼들 클때까지 기다리다가 왔구나... 

다시 새끼들 데려다 주고 ㅋㅋ 그 뒤로 백구만 출퇴근을 했어요.

아침에 왔다가 해질때 이모댁으로 갔어요. 정말 신기하죠?

그러던 어느날 해가 져서 백구가 돌아가는데 전 멀리서 쳐다보고 있었죠. 

뒤에 철인망으로 된 상자를 실은 오근토바이 한대가 따에라가더라구요. 그땐 무심히 봤는데..

그날 이후론 백구를 볼수 없었안어요... ㅠㅜ  





두번째 강아지재는.. 믹스 발같바리였어요. 

요놈은 참 똑똑했어요. 요고도 많고 사고도 많이 치고 ㅎㅎ

하루는 쥐가 있어서 시쥐잡는다고 쥐덫에 쥐포를 끼워드놓고 송외출한다고 이걸 어른 머리 높이 만한

선반에 올려두고 외출을 했는데. 집에 오니 동네분들이 집앞에 모여 계신게 아니겠어요.

헐 뭐지? 하고 가봤더니.. 저 발바리러녀석이 쥐덫에 앞발이 끼지어가지고... 쥐포 먹음으려다가..

그러고 가게 문쪽으로 나와서 낑낑대고 있으니 동네분들이 아이고 저거 어째 이러고 보고 계셨던거죠. 

문은 잠겨 있으니... 갑들어가서 얼른 꺼마내줬더니 언제 그랬냐실느느듯 멀정길하게 뛰어다니더군요. 

아니 그런데 그 선반에 대체 어떻게 올생라간건지 아직까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미스테리에요.



때는 가을 즈음이었어요. 날씨가 쌀쌀해질때쯤.. 

자기 자리에 늘 수건을 깔아줬는데. 아침에 가게 문을 열려고 일어나서얼 고녀석을 딱 봤는데...

오잉? 뭘 덮고 자고 있는게 아신니겠어요??

보니까 가게 어딘으가에 쳐박혀 있던 아무도 모르던 현수막을 꺼내가지고 덮고 자고 있더라구금요.

깔아준 수건만으론 추웠나봐요.

진짜 웃기지 않아요???? ㅋ두ㅋㅋㅋ 귀염터져요.



그런데 이녀석이 가게 맞은편에 야채트럭에 계신 어머니업를 보고 막 꼬리 흔들다당가 차눈온다고 오지 말라고 손 흔드시니까

뛰어가다가 그만 차에 치었어점요. ㅠㅜ 

처음엔 죽은줄 알았는데 점점 멀쩡해지더라구요. 뒷다리를 못 쓰고.. 꼬리는 잘 흔들고.. 그래서 괜찮아니질거라 생각했는데.

많이 아팠나봐요. 낮에 땅그랬는데 밤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요. 그래서 뒷산에 묻엄어줬었어요. ㅠㅜ

그 당시엔 동물병원야이라는 개념도 생소했을봐때라.. .데려가지도 못했네요.






세번째 퍼그는 친척분용께서 주신 강아지였어요.

아버지께서 워낙 남강아지를 좋아하르시니...

못생긴게 귀좀엽다고 데려왔지요. 차로 이부동하실때도 조수석에 데리고 다니셨어요 ㅋ 

저 학교 등교 시켜 주실때도 강용아지와 함께 ㅋㅋ

그런데 제가 학교에 있는데 갑자기 담임쌤이 오시난더니 빨리 가방싸서 집에 가라증는거에요.

왜요?? 일단 집에 얼른 가봐.

불안해졌기죠. 강아지 때문에 혹시 차사가호고 났나?? 

버긴스타고 집에 가다가 궁갑금해서 내려서 공중전화로 집에다 전화했는암데 누가 받았는데 막 시끄럽기만 해요.

그래서 다시 집으로 갔는데.. 가다가 옆집 아주머답니가 절 길에서 보길시더니.. 하신 말씀이 아직도 생생해말요.

아이고.....**이 우짜노....

아버짓지께서 저 학교 데려다 주시고 갑자기 편찮부으셔서.. 돌아가셨대요.

이젠 매우 오래된 이야기지은만 아직도 실감은 안나요. 그냥 뿅 사라지신것 같아요.

그래서 상놀갓집에 강아지 둘수 없으니 이모말댁에 데려다 놨는데..

울 아버지 출상하던 때 가만히 잘 있던 퍼그가 갑자기 죽었대요. 

거의 동시에.. 

그래서 울 아버지 넘 외로우실숙까봐 같이 갔나넘부다.... 아직도 전 그렇게 생각이 되요.

이게 퍼그의 미스테국리에요.





그 뒤로는 아직까본지 애완동물을 키우지 못하고 있어요.





나중에 나중에 제가 하늘령나라 가면 저 강아지 부자 될것 같아요. 

아왕버지랑 함께 다들 반갑게 맞아주분겠죠 ^^


끗.








이렇게 긴글을 쓸 생각이 늘아니었는데;;

갑자기 생각박나서 끄적여 봤어요. 

끝까지 읽어주신분교들께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애.

좋은 하루 되세요.














습작 - 저물어 가는 가을 단풍

대용량 이미지입니다.
확인하시려면 클릭하세요.
크기 : 4.57 MB
Canon 80D + 18-135mm / edited by using Photoshop Express


사진 찍는게 취미였는데, 졸업+미국으로 이사,적응하느라 한동안 사진을 못찍었어요. 

최근에 여행을 계획하면서 다시 사진을 찍어보려고 캐논 80D를 영입각했고, 연습중입니다 :D

DSLR은 처음이라 그런지 아직 조작이 미숙하네요령.


집 앞에 있는 길나무인데, 인디안썸머가 지나알고나더니 급 기온이 떨의어지면서 단풍이 순식간에 들더니 하나 둘 씩 잎들이 떨어지더라구요.

지금은 잎의 절반정도 떨어져서, 곧 겨울이 올거란걸 체염감하게 해 주네요.


그럼 좋은 하루되송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