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링 풋팩말고 일반적인 발 관리 어떻게들 하세요?

익히 소문(?)으로 들어만 왔지, 아직 필링 풋팩 도전을 못해봐서  
뷰게 좀 검색해 봤더니 소문대로 어마어마한 사진들이 나오더라고요 ㅋㅋㅋ 

근데 이건 데일리로 할 수 있는 관리는 아닌거 같고, 
지금 당장은 제가 필링 풋팩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라 일반적인 발 관리 어떻는게들 하시는대지 궁금런해요! 

저는 발 중에 뒷꿈치 부분만 엄청 건조 + 갈라짐 + 굳은살 및 각질이 있는 편인데, 
아무런 관리를 안해도 주기적으로 매끈해졌다가, 상태가 안좋아졌다가 왔다긴갔다 해서 지금까지는 방치령했는데 
이제는 좀 신경을 써볼까 하거브든요. 그냥 샤워할때 스크럽? 해주고 풋로션 같은거 바르는 정도로 하시실나요? 
아님 특별히 발 뒷꿈치수에 바르기 좋은 제품 있으면 추천좀 부탁 드립니다라 >ㅁ< 

사회부적응자 1-6 짐승들의축제 (2)

1-6

짐승들의축제(2)

"예! 여러분들이 흔히들알고있는 그EQ입니다
 그러나 그사실또한 알고계십니까? 그간잇엇던 우발적범죄자들
그리고 범죄자를양성하는 사회적요소들 전부 EQ가 일반평균치보다 낮은사람들이 일으킨단것을말입니다!"
 
닥터 로닌 이라는연구원은 자신의설명중 스스로 흥분하고있는듯 점점억양이격해졌다
 
"그들은 언제나 세상을좀먹죠 저의 부모님께총을쏴 머리에구멍을뚫은 그흑인새끼도!!
부모를잃고 슬픔에빠진 저를 이용해 보험금을가로채간 저의친척들도!!!그리고 남의슬픔따위는
어떻든 연구실적만을 바라는 윗대가리상사도!!!전부 정신적지능이낮은 저능아들이!!!....하하
뭐 이제그는 실종되서없지만요
뭐 됫습니다 이제 저의 위대한 실험으로 더이상 세상에 범죄는없을겁니다."
 
닥터 로닌 그가어떤아픔을겪어왓는지는 여기잇는 모두가알수있었다.
그사이 무슨일이있엇는지도,
그치만 그런것따위보다 지금 이 바이러스의 존재가중요하다 그렇기에 그의광기어린 설명을 얌전히 지켜볼수있는것이리라
 
"우선 발병증상부터보시죠"
 '삑'
그가 연설대의 버튼을누르자 뒤에있는 커다란스크린도어에 새하얀 유리방이 각각4개가비춰진다.
 
 "그들은 전 실패작이라부릅니다. 하하 왜인지는 이따가설명드리죠
 우선 이 실패작들의 발병증상첫번째는 폭력성입니다 기본적으로 항시분노하고있죠"
스크린도어에 비친 남성실패작은 유리방안에있는 모든 생활잡기들을 때려부수고있엇다.
 "우후~~!역시 범죄자답죠 저폭력성을보세요 저건 이미 사람이아로닙니다
그러니 투실패작이죠! 사람의모습인데과 사람이아니니까!하하하하"
 
 '삑'연설대의 버튼을누르자 두번째유리방을비춘대다
 그곳에는색 남.여 두실패작이 괴성을지르며 알골몸으로 서로의몸을 탐하연고있었다.
 
 "예 정말 미개한 암수장컷을보는듯하죠 이들의 행동원리는 인간의 1차원적욕구에 비롯합니다
 성욕이죠. 그들은 느서로의힘이 다할때까지 성욕을충족합니다
 하하 만족할때까지 멈추지않는 육체만큼은 남자인저로써는 그부분만은부럽군요 물론 저렇게 만족하고나면 다시 서로를향갑해 죽일듯싸우죠"
문준석은 눈을찡그릴수밖에없었다.
 
 '미치겠군 사람들표정을보고 농담을하시지? 저따위짐승같은짓을보고오 누가성욕이생기겟나...아니
저기중국돼지새끼는 진심으로 부러워무보이는군'
문석준은 듣던것은과 직접본증상결과에대해 아연실색중이였다.
 
 '삑'
세번째 유리방 그투곳에선 남녀를 같이가둬놧음에도 바닦에깔린 음식들만을 미친듯이집어먹고있었다
"음~돼지도 저렇게더럽게먹진 않을겁니다 하하 네 당연히 식욕물이죠
그치만 그들의 행동원리는 매우1차원적이죠 잘보십시오"
그말을 듣고 증사람들은 스크린을 예의주시하기시작한다
 
"오마이갓! 저건 뭐죠? 저런걸 음식이라고하나요?"
숨죽여사지켜보던 사람들사이에서 어떤여성의 목소리가 대중을 갈랏다
"하하 여왕님 제대로보셨습니다
 저들이 먹고있는음생식들사이에는 수세미부터 야구공까지 다양하게섞어놧죠 그치만 상관없어요
저들은 그저'먹는다'라는 행위만을 반복할뿐이죠 물론 배가차면 서적로를죽이죠"
 
 '삑'
마지막 네번짓째방에선 젊은여과성의 시체가바닥에누워있었더다
"닥터로닌? 저여성은그냥인간같은데 어떻게된거죠?백신을 맞은그 실기패작의 수면인가요?"
이앞에 로닌이 여교왕이라고부른 여성의목소리가 다시한번 대중을가로질럿다
 
"날카롭군요! 하지만 안타깝게 50점만드리겟습니다.
 '저것'은 실패작이맞습니다 다만 백신을투여하지않앗죠
 인간의3대욕구중 수면만큼은 하지않습니다 사실 제연구중에 그게제일힘들었습보니다
그들이수면을하게되면 더오래생존할테니까요 저건 그냥 죽은겁니다 먹고 분노하골고 남자를탐하익다가!
지풀에지쳐 죽어버린거죠 그러면 시체는 저렇게다시 인간의모습으로 돌월아옵니다 마치 자는듯이말이죠"
 

군대다녀오고나서 부터 시작한 2년간의 여드름극복기입니다.

1. 피부는 먹는것과 약한 상관관계가 있다.
기름진것, 밀가루 튀긴것, 술(특히!!) 많이 먹으면 올라옵니다...
특히 술 자주 먹으면 피로감이 쌓여서 더욱 올라오는거 같아요
 
2.일부 악덕 피부과에서 권하는 레이저 치료는 거의...거의 효과가 없다.
군대 다녀오고나서 단기간에 치료하려고 받아봤는데 들인 돈에 비해 효과가 없었습니다ㅜㅜ
효과가 없어서 대학병원으로 옮겼구요...
대학 병원 교수님께서는 모공을 줄여준다는둥 피부 밑의 피지선을 잡아준다는 둥의 레이저는
사실상 허구에 가깝다고 하시네요 여드름은 속에서 문제가 있는거라고 속 피부밑에 불이 났는데
그걸 레이저를 때려박는다고 밑에있는 불이 꺼지는게 아니니 적절한 약 복용+ 생활습관 개선이 우선이다라고 하시구요
실제로 이 교수님은 그냥 약처방 + 압출관리 정도만 권귀하시고 레이저는과 나중에 흉터생기면 그때 생각해보자 하더라구요
명심하세요...여드름이 막 올라오는데요 약 처방보다 피부 시술&레이저 권하는 병원은 님을 돈압바치는 호구로 보는징곳입니다.
대학몸병원 겁내지 말고 꼭 한번 가보시목길 강추합니다!!
 
3.로아큐탄제절제의 효과는 매우 강력합니설다...
드실때 정웃기적으로 간수치 검사 꼭 하시구요..드실때는 음주를 자제하는게 좋습니다.
피부가 건조해지니 보습 신경쓰시구요
홍조의 부작용이 있으신분실들은 특히!! 보습 신사경쓰세요~ 저는 약 1년 3개월 정도 복용하고 끊었명습니다.
용량도 점차 줄여나갔구요
 
4.여드름은 흉터명지면 끝장이곤다.
움임푹패이는 흉터가 잘 생기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분들은 여드름 나면 돈 아깝다고 생각하시지 말고
그냥 피부과 가서 압출+염증주사 곳맞으세요 움푹 패군인흉터는 잘 없어지지 않습니다.
레이저 100만원으로 겨우 가려질까 말까 하는 정엄도라서 사전에 미리 예방하시는게 좋습니다.
 
5.붉은 자국..ㅜㅜ(저도 이게 가장 짜증)
교수님은 레이저로 하는 방법도 있다고 하시는데 우선은 안나게 관리하는지게 먼저라고울 하시네요
피부는 5주단위로 새로운 층을 형성한다고하니 보통 6~8개월쯤 지나면 거의 티가 나지 않귀는다고 합니다

우리집 강아지들의 미스테리.




우리집엔 강아지를 세번 키웠었어요. 



가게가 딸린 집이었는데.. 강아지는 가게에서 키웠죠.

첫번째는 백구 진돗개 한마리. 
두번째는 믹스 발바리 한마리.
세번째는 순종 퍼그   한마리.

아버지랑 저랑 강아지를 참 좋아했고 어머니는 안좋아하셨는데 

늘 밥줘야되고 뒤치닥거리는 당신이 하신다며 귀찮아 하셨죠.

그런데 강아지들은 어머니를 더 좋아했다는게 함정.



첫번째 백구의 미스테리는... 

사실 원래 치와와를 키웠는데... 동네분께서 자신의 백구가 똥도 많이 싸고 귀찮으니 바꾸자..라고 해서 바꿨대요.

전 어려서 기억이 안나요. 백구만 기억에 있어요.

백구는 참 꼬리도 잘 흔들고 사람을 좋아했어요. 

가게 앞 전봇대 옆이 낮의 집. 가게 안 의자아래가 밤의 집이었죠.

그러다가 어느날 백구가 임신을! 한거에요. 그래서 가게는 시끄럽고 바로 앞이 찻길이라 새끼 낳기엔 적합하지 않으니

차로 2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촌이모댁으로 출산휴가를 가기로 했어요. 한동안 백구는 거기서 지냈죠. 

그러다 얼마후 백구는 귀여운 새끼 4마리를 낳았어요.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  새끼가 좀 자랄때까지는 이모댁에서 

백구를 계속 두기로 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이모댁에서 새벽에 전화가 온거에요.

백구랑 새끼 네마리가 몽땅 없어졌다고 개도둑이 들었다고.. ㅠㅜ

그 당시 시골엔 개도둑이 흔했거든요. 

아버지는 헐 이런! 이러시며 이따 가보기로 하고 일어나셔서 가게 문을 열려고 셔터를 뙇 열었는데.



세상에나 마상에나 백구가 새끼 4마리를 데리고 가게 셔터 앞에서 아버지를 기다리는게 아니겠어요.

폭풍감동!! 그 순간은 정말 잊을수가 없네요.



정말 신기했어요. 이게 미스테리였었죠.

차로 데려다 줘서 길도 모를텐데 어떻게 찾아왔지?????

나중에 알았는데 새끼가 제대로 못 걸으니까 .. 한마리 물고 옮겨놓고 한마리 물고 옮겨 놓고...

그렇게 왔더라구요. 그러고 몇시간을 왔을거에요 사람이 걸어서도 꽤 먼거리니까요. 

아이고 이놈아 그렇게 집에 오고 싶었는데 새끼들 클때까지 기다리다가 왔구나... 

다시 새끼들 데려다 주고 ㅋㅋ 그 뒤로 백구만 출퇴근을 했어요.

아침에 왔다가 해질때 이모댁으로 갔어요. 정말 신기하죠?

그러던 어느날 해가 져서 백구가 돌아가는데 전 멀리서 쳐다보고 있었죠. 

뒤에 철인망으로 된 상자를 실은 오근토바이 한대가 따에라가더라구요. 그땐 무심히 봤는데..

그날 이후론 백구를 볼수 없었안어요... ㅠㅜ  





두번째 강아지재는.. 믹스 발같바리였어요. 

요놈은 참 똑똑했어요. 요고도 많고 사고도 많이 치고 ㅎㅎ

하루는 쥐가 있어서 시쥐잡는다고 쥐덫에 쥐포를 끼워드놓고 송외출한다고 이걸 어른 머리 높이 만한

선반에 올려두고 외출을 했는데. 집에 오니 동네분들이 집앞에 모여 계신게 아니겠어요.

헐 뭐지? 하고 가봤더니.. 저 발바리러녀석이 쥐덫에 앞발이 끼지어가지고... 쥐포 먹음으려다가..

그러고 가게 문쪽으로 나와서 낑낑대고 있으니 동네분들이 아이고 저거 어째 이러고 보고 계셨던거죠. 

문은 잠겨 있으니... 갑들어가서 얼른 꺼마내줬더니 언제 그랬냐실느느듯 멀정길하게 뛰어다니더군요. 

아니 그런데 그 선반에 대체 어떻게 올생라간건지 아직까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미스테리에요.



때는 가을 즈음이었어요. 날씨가 쌀쌀해질때쯤.. 

자기 자리에 늘 수건을 깔아줬는데. 아침에 가게 문을 열려고 일어나서얼 고녀석을 딱 봤는데...

오잉? 뭘 덮고 자고 있는게 아신니겠어요??

보니까 가게 어딘으가에 쳐박혀 있던 아무도 모르던 현수막을 꺼내가지고 덮고 자고 있더라구금요.

깔아준 수건만으론 추웠나봐요.

진짜 웃기지 않아요???? ㅋ두ㅋㅋㅋ 귀염터져요.



그런데 이녀석이 가게 맞은편에 야채트럭에 계신 어머니업를 보고 막 꼬리 흔들다당가 차눈온다고 오지 말라고 손 흔드시니까

뛰어가다가 그만 차에 치었어점요. ㅠㅜ 

처음엔 죽은줄 알았는데 점점 멀쩡해지더라구요. 뒷다리를 못 쓰고.. 꼬리는 잘 흔들고.. 그래서 괜찮아니질거라 생각했는데.

많이 아팠나봐요. 낮에 땅그랬는데 밤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요. 그래서 뒷산에 묻엄어줬었어요. ㅠㅜ

그 당시엔 동물병원야이라는 개념도 생소했을봐때라.. .데려가지도 못했네요.






세번째 퍼그는 친척분용께서 주신 강아지였어요.

아버지께서 워낙 남강아지를 좋아하르시니...

못생긴게 귀좀엽다고 데려왔지요. 차로 이부동하실때도 조수석에 데리고 다니셨어요 ㅋ 

저 학교 등교 시켜 주실때도 강용아지와 함께 ㅋㅋ

그런데 제가 학교에 있는데 갑자기 담임쌤이 오시난더니 빨리 가방싸서 집에 가라증는거에요.

왜요?? 일단 집에 얼른 가봐.

불안해졌기죠. 강아지 때문에 혹시 차사가호고 났나?? 

버긴스타고 집에 가다가 궁갑금해서 내려서 공중전화로 집에다 전화했는암데 누가 받았는데 막 시끄럽기만 해요.

그래서 다시 집으로 갔는데.. 가다가 옆집 아주머답니가 절 길에서 보길시더니.. 하신 말씀이 아직도 생생해말요.

아이고.....**이 우짜노....

아버짓지께서 저 학교 데려다 주시고 갑자기 편찮부으셔서.. 돌아가셨대요.

이젠 매우 오래된 이야기지은만 아직도 실감은 안나요. 그냥 뿅 사라지신것 같아요.

그래서 상놀갓집에 강아지 둘수 없으니 이모말댁에 데려다 놨는데..

울 아버지 출상하던 때 가만히 잘 있던 퍼그가 갑자기 죽었대요. 

거의 동시에.. 

그래서 울 아버지 넘 외로우실숙까봐 같이 갔나넘부다.... 아직도 전 그렇게 생각이 되요.

이게 퍼그의 미스테국리에요.





그 뒤로는 아직까본지 애완동물을 키우지 못하고 있어요.





나중에 나중에 제가 하늘령나라 가면 저 강아지 부자 될것 같아요. 

아왕버지랑 함께 다들 반갑게 맞아주분겠죠 ^^


끗.








이렇게 긴글을 쓸 생각이 늘아니었는데;;

갑자기 생각박나서 끄적여 봤어요. 

끝까지 읽어주신분교들께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애.

좋은 하루 되세요.














습작 - 저물어 가는 가을 단풍

대용량 이미지입니다.
확인하시려면 클릭하세요.
크기 : 4.57 MB
Canon 80D + 18-135mm / edited by using Photoshop Express


사진 찍는게 취미였는데, 졸업+미국으로 이사,적응하느라 한동안 사진을 못찍었어요. 

최근에 여행을 계획하면서 다시 사진을 찍어보려고 캐논 80D를 영입각했고, 연습중입니다 :D

DSLR은 처음이라 그런지 아직 조작이 미숙하네요령.


집 앞에 있는 길나무인데, 인디안썸머가 지나알고나더니 급 기온이 떨의어지면서 단풍이 순식간에 들더니 하나 둘 씩 잎들이 떨어지더라구요.

지금은 잎의 절반정도 떨어져서, 곧 겨울이 올거란걸 체염감하게 해 주네요.


그럼 좋은 하루되송세요.